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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산전 관리란 임신중(산전)의 주기적인 진찰을 말합니다.
임신중에는 각종 해부학적, 생리학적 변화가 있으므로 전 임신기간을 통하여 임산부를 관찰하여야만 태아 및 모체의 건강상태를 알 수 있게 됩니다. 따라서 임신이 되면 가능한한 빨리 병원에 가보는 것이 좋고 그 뒤 주기적으로 진찰을 받도록 합니다.

  • 첫째 어머니 쪽으로는

    임산부의 신체적,정신적 건강의 유지 및 향상을 위하여 임신중의 각종 합병증을 감소시키고 안전분만을 위하여 필요하며 산후의 건강을 좋게하고 태아에 필요한 모든 문제를 어머니가 사전에 해결하는데 있습니다.
  • 둘째 아기 쪽으로는

    조산, 사산, 신생아 사망을 최대한으로 감소시키고 신생아에 대한 적절한 조치로 신생아의 건강관리에 이바지 합니다.

임신 초기부터 여러 주의사항을 지키고 조심해서 생활해야 건강을 유지하고 튼튼한아기를 낳을 수 있기 때문에 임신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 때는 가능한한 빨리 산부인과 전문의 선생님의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.

  • 자기 스스로 알 수 있는 증세

    1) 월경이 없어집니다.
    2) 유방과 복부가 커집니다.
    3) 임신 초기에는 식욕이 없어지고 구토증이 일어납니다.(입덧)
    4) 변비가 생기기 쉽습니다.
    5) 소변이 자주 보아집니다.
    6) 냉이 많아집니다.
    7) 감정의 변화가 심해집니다.

  • 지정의원 선택

    임신진찰과 출산준비를 위한 상담은 집에서 가까운 산부인과 분야를 전공한 전문의를 지정의원으로 선택하여 진료 받는것이 현명한 일입니다.

  • 주기적인 임신진찰

    임신중에는 해부학적, 생리학적 변화가 있으므로 전 임신기간을 통하여 관찰하여야만 태아 및 모체의 건강상태를 알수있게 되므로 임신중에는 주기적으로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.

  • 임신진찰을 받는 횟수

    임신 월수
    횟수
    임신 제 7개월 까지는
    월 1회
    제 8~9개월에는
    월 2회
    제10개월(막달)째는
    매주 1회
[ 자료출처 : 피임연구회 ]